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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인 선수 정보
양지인 선수는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로,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입니다
그녀는 유년 시절 중학교 1학년 때 사격을 시작하며 사격 국가대표로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일찍이 사격에 대한 재능을 보이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그녀는 다양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습니다.
양지인 선수 수상 경력
2021 청두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25m 권총 혼성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25m 권총 개인전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대회에서의 성과는 그녀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을 마련하며,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대회에서는 25m 권총 개인전에 출전하여 585점을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고, 결선에서 29점을 기록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25m 권총 단체전에서도 1742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팀으로서도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024년 1월, 자카르타 사격 선수권 대회 25m 권총 개인전에서는 41점을 획득하며, 2019년 헝가리의 베로니카 마요르가 세운 세계 신기록 40점을 갈아치우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게 되었고, 이는 그녀의 커리어에 또 다른 큰 도약이 되었습니다.
2024년 8월 3일,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승전에서는 2위인 프랑스의 카미유 제드르제브스키와 37점 동점으로 슛오프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슛오프에서 양지인은 4: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 이는 이번 올림픽 사격 종목의 3번째 금메달이자, 5번째 메달이었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성과는 대한민국 사격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것입니다.
양지인의 부모님은 모두 현직 경찰로, 그녀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항상 강인한 정신력을 유지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은퇴 이후에는 경찰특공대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녀의 강인한 정신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사격 외에도 농구를 잘하며, 초등학생 때는 농구 선수를 준비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순종적인 남성이라고 밝히며, 사격 외의 삶에서도 균형 잡힌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양지인 사격 선수 프로필
출생 | 2003년 05월 20일(21세) |
고향 | 전라북도 남원시 |
학력 | 하늘중 - 서울체육고등 - 한국체육대학교 |
종목 | 사격 주종목 25m 권총 |
세계 랭킹 | 25m 권총 2위 |
10m 권총 42위 |
양지인 사격 선수 인스타